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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AR을 넘어 XR 기술의 3D 설계분야 적용

큐빅시스템즈   /   2020-02-18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의 데이비드 랜들 전략 비즈니스 개발 시니어 매니저는 12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뮤직시티센터에서 열린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0’ 행사에서 XR 기술의 3D 설계 분야 적용 가능성을 전망했다.

XR은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기존에는 게임, 영화 등 영상 콘텐츠와의 결합이 주목받았지만 최근에는 제조 등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

다쏘시스템도 3D 익스피리언스 웍스에 XR 환경을 도입했다. 지난해 AR/VR 설계 협업 도구인 '이드로잉 프로페셔널'과 2020년에 '이드로잉 프로'를 선보였으며 3D 설계 프로그램인 솔리드웍스에도 XR 기능을 추가했다.

XR 환경은 실시간으로 3D 설계도를 공유하거나 제품 이미지를 고객사에게 소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멀티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만큼 PC를 비롯해 스마트폰, 타블렛PC 등 기기의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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